한강 대학생 실종 블로그
- lasean968terry90
- Sep 24, 2022
- 2 min read
한강 실종 대학생 장례식 아버지의 너무 가슴아픈 마지막 인사(+편지 블로그) 아버지 A씨는 28일 개인 블로그에 '아들을 찾습니다'라는 제목의 글과 아들의 사진을 같이 올렸습니다. A씨는 블로그에 "아들이 지난 24일 토요일 밤 11시쯤 친구를 만난다고 집 앞 한강공원에 나갔다. 휴대전화를 보니 이미 새벽 1시 50분에 친구랑 만취해서 춤추는 영상을 촬영하고 SNS계정에 올렸더라"고 전했는데요. 이어 "3시 30분 친구가 자기 집에 전화해 제 아들이 취해서 자는데 깨울 수가 없다고 했다더라"며 "그 집에서는 깨워서 보내고...
Need not to know
반응형 오늘은 조금 무거운 주제로 꼭 정황이 밝혀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한강 실종 대학생 손정민 군 사건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그중 의문점과 특이 점등이 많아, 이건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 하지 않나. 싶어서 포스팅까지 해봅니다. 개인적인 내용은 제외하겠습니다. 한강 한강 대학생 실종 블로그 실종 대학생인 손정민 씨는 결국 숨진 채로 발견됩니다. 그럼에도 상당한 의문점이나 특이점이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의심 없이, 선입견 없이, 확인한 내용이므로 넓고 깊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손정민 친구 부분에서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현재 발표된 내용들로만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국민청원입니다. 긴팔 셔츠를 입고 있었으며, 회색 반팔티, 검은 바지와 나이키 운동화를 신고 있었습니다. 현재 원인은 미상으로 경찰 조사 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이 사건에는 여러 의문점과 특이점이 발견됩니다. 현재 밝혀지지 않은 의문점만 9가지• 친구 A가 갑자기 술 마시자고 부른 이유. 공개된 정민 군과 다른 친구 C와 카톡에 따르면 둘 다 친구 A의 갑작스러운 술 제안에 놀란 듯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실종자의 시신을 찾기도 전 실종 시기 중 친구 A가 변호사를 선임한 점 이는 법조계에서 매우 이례적인 사례라 고합니다. 사건 당일 오전 5시 54분경 한강공원에서 친구 A가 어떤 인물 2명을 만나서 무릎을 꿇었다가 일어 난점• 한 시간 만에 친구 A가... 한강 대학생 실종 사건 정리와 의문점
사라진 의대생 새벽에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반포 한강공원에서 술을 마신 뒤 잠이 든 한 청년이 실종됐습니다. 벌써 나흘이나 지났지만, 손정민 대학생이 찍힌 CCTV도, 이 청년을 봤다는 목격자도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99년생 나이 22살 정민씨는 중앙대 의과대학 본과 1학년 학생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게 마지막 연락이었다고 합니다. 한강-실종-의대생 정민씨와 한강공원에 같이 있던 친구 A 씨는 같은 날 오전 4시 30분쯤 혼자 자신의 집에 갔다고 합니다. A씨는 이후 잠이 들었다가 4시 30분쯤 일어나 집에 갔다고 하는데요. 4시 30분쯤 반포나들목 씨씨티비에 혼자 나오는 장면이 포착되었다고 합니다. 혼자 집에 돌아온 경위에 대해 술에 취해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마지막 영상은 새벽 2시에 촬영, A씨 어머니로부터 소식을 전해 들은 정민 씨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25일 오전 5시 30분쯤에야 아들을 찾으러 반포 한강공원으로 나갔습니다. 어머니는 아들 번호로 전화를 걸었지만, 핸드폰은 친구인 A 씨가 들고 있었다고 합니다. A씨로부터 받은 정민 씨의 휴대전화에는 새벽 2시쯤 찍은 동영상이 마지막 기록으로 남아있었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정민 씨와 A 씨가 술을 마시고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담겨있었다고 합니다. 반포-한강공원 경찰과 정민씨의 아버지는 A 씨가 술에 취해 정민 씨의 휴대전화를 실수로 들고 온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A 씨 본인의 핸드폰은 발견되지 않아 취한 상태에서... 한강 실종 대학생 손정민 사건 총정리 (의문점, 친구, 아버지블로그, 친구신발, 부검결과, 국민청원)
특히 아들과 만날 당시 신었던 신발을 보여주길 요청하자 즉시 "버렸다"는 답이 온 것과 관련해 "그렇게 더럽진 않았을 텐데"라고 의구심을 표했습니다. 장례식장에서 인터뷰한 뉴스1TV 영상에 따르면 손 씨 아버지는 친구 A 씨와 부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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